tvn드라마1 드라마 '최애의 사원' 리뷰|김혜준·강훈, 최애를 만나러 갔다가 대표에게 설레기 시작했다, 원작 웹툰과 드라마 비교, 등장인물, 관람포인트 좋아하는 아이돌을 직접 만날 수 있는 회사에 취직한다면 어떨까요?팬에게는 꿈같은 직장일지도 모릅니다.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바로 이런 재미있는 상상에서 시작합니다.주인공 남다름은 오랫동안 아이돌 이찬을 좋아해 온 팬입니다. 그런데 최애를 만나겠다는 마음으로 그가 있는 회사에 입사하면서 인생이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합니다. 회사에는 꿈에 그리던 최애 이찬도 있지만, 냉정해 보이면서 은근히 직원을 챙기는 대표 강하기도 있기 때문입니다.“나는 분명 최애를 보려고 회사에 들어왔는데 왜 대표님에게 설레는 거지?” 덕질과 직장생활, 성장과 로맨스를 한꺼번에 섞었다는 점이 《최애의 사원》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특히 김혜준이 연기하는 남다름의 현실적인 ‘덕후’ 모습과 강훈이 연기하는 강하기.. 2026. 8. 11. 이전 1 다음